안녕하세요, "패알못원단영업사원" 입니다! 👋
오늘은 로에베 라는 브랜드에 대해 분석해 볼 예정입니다.
백화점이나 아울렛 갔을 때 와이프가 가방 구경을 하던 기억이 있는데, 잘 몰랐던 브랜드라 조사해 봤어요!
찾아보니 역시 가죽이 유명해서 가방브랜드로 유명하더라구요,
자 바로 들어 갈게요.
**로에베(LOEWE)**는 스페인 전통 가죽 공예에 예술적 감성을 더한 하이엔드 패션 브랜드입니다.

로에베는 1846년 스페인 마드리드에서 시작된 170년 이상의 역사를 가진 브랜드입니다.
초기에는 왕실에 가죽 제품을 납품하던 장인 기반의 브랜드였고, 20세기 초반부터 명품 핸드백 브랜드로 자리 잡았죠.
전환점은 2013년. **J.W. 앤더슨(Jonathan Anderson)**이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 합류하면서 브랜드가 급변합니다.
그는 로에베의 전통을 해치지 않으면서도, 예술과 조형 감각이 살아있는 컬렉션을 선보이며 브랜드를 현대적으로 재탄생시켰어요.


패알못 눈에도 감탄 나오는 로에베의 원단 선택은 정말 독보적이에요.


“가방 하나 사면 300만 원?!” 할 수 있는데... 가방쓰시는 분들은 비싸게 생각하지 않으시는듯..
소재, 마감, 조형감 모두 완성도 높은 예술 작품 수준.
패션은 잘 몰라도 “이건 좀 다르다”는 감이 올 정도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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