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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ralee – ‘직조부터 완성된 감성’, 일본 원단 장인의 브랜드

브랜드스토리

by 패알못원단영업사원 2025. 6. 24. 1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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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브랜드 한줄 요약

**Auralee(오라리)**는 ‘원단의 품질이 곧 디자인’이라는 철학으로
일본산 고급 소재와 정제된 실루엣을 내세우는 미니멀 감성 브랜드입니다.

 


🧬 브랜드 스토리

오라리는 2015년, 디자이너 **Ryota Iwai(이와이 료타)**가 도쿄에서 런칭한 브랜드예요.
디자이너는 원단 개발부터 관여하는 패브릭 컨트롤 마니아로 유명하죠.
Auralee라는 이름도 “The Aura of All Elements”의 줄임말로,
모든 요소(원단·색감·핏)가 조화롭게 어우러진 옷을 만들겠다는 의미를 담고 있어요.

런칭 초기부터 도쿄 패션위크에서 주목받았고,
지금은 세계적 편집숍과 협업하는 일본 대표 하이엔드 브랜드로 자리잡았습니다.

 


💡 브랜드 포인트 (3가지 핵심 요소)

  1. "원단이 곧 디자인"
    • 화려한 디테일보단 원단이 가진 특성으로 옷을 설명
    • 옷을 보면 “재봉보다 직조가 더 중요했다”는 걸 체감하게 됨
  2. 저채도+내추럴 톤의 정제된 컬러감
    • 계절에 따라 베이지, 민트, 라이트그레이 등 은은한 컬러 선택
    • 입으면 ‘고급스럽고 편안한 인상’을 주는 룩 완성
  3. 절제된 실루엣과 흐름
    • 슬림과 루즈 사이, 어깨선과 길이감 모두 ‘자연스러운 흐름’
    • 오버핏이지만 부해 보이지 않음 = 일본 브랜드 특유의 장점

이미지 출처: @auralee_tokyo 공식 인스타그램


🧵 영업사원의 원단 돋보기 🔍

“이 브랜드는 진짜 직조에서 끝장 봅니다.

  • 티셔츠: 초장섬 면사 + 고온 가공 = 내구성 + 부드러움
  • 코트/팬츠: 울/캐시미어 혼방 + 일본 내 방직 공장에서 수작업 생산
  • 셔츠: 고밀도 초경량 코튼이나 실크혼방으로, 통기성과 착용감 극대화
    → 입는 순간, 옷이 아니라 ‘소재’를 입는 느낌이라는 말이 절로 나옴

이미지 출처: @auralee_tokyo 공식 인스타그램


💸 가격대 & 소비자 반응

  • 티셔츠: 15~20만 원
  • 셔츠 / 팬츠: 40~60만 원
  • 아우터 / 코트: 80~120만 원
    → “감성 옷이라기엔 가격이 센 편”이라는 평도 있지만, 입어보면 납득하는 경우가 많음

🧭 이런 사람에게 추천!

  • ‘로고플레이’보다 원단과 핏에 집중하는 감성 소비자
  • 무신사 브랜드는 질리고, 의류 자체에서 고급스러움을 느끼고 싶은 사람
  • '유니클로 U'나 '시스템옴므'보다 더 높은 레벨의 미니멀룩을 찾는 사람

🧶 패알못의 한 마디

솔직히 “비싼데 뭐가 다른 거지?” 싶었는데,
입는 순간, 원단이 다 했다는 걸 실감한다고 함.

 

조금 더 높은 레벨의 소재를 사용한 미니멀룩, 꾸안꾸패션을 완성하고 싶다면

한번 쯤은 입어봐야 하는 브랜드인것 같다.

 


✅ 추천 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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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ralee #오라리 #일본패션브랜드 #미니멀룩 #고급원단 #하이엔드패션 #티셔츠맛집 #패알못원단영업사원 #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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